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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가족과 함께 청소년성문화센터로

제주시 여성가족과 청소년성문화센터는 가족과 함께 보고 듣고 이야기하며 성문화체험관 교육을 받을 수 있는알콩 달콩 성()이야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알콩 달콩 성()이야기는 변화된 성문화 이해와 성에 대한 예절과 예의를 알게 함으로써 가족의 올바른 성인식 형성에 도움을 주어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데 원동력을 제공한다.


 

주요내용으로는 유치부가족은 생명탄생의 과정으로 임신· 출산·신생아 안아보기, 초등학생 가족은 사춘기 몸의 변화 긍정적 인식하기, ·고등학생은 이성교제 및 데이트 스킨십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3월부터 12월 동안 제주시청소년수련관 내에서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대상은 2가족 5인 이상인 양육자와 자녀이고, 자세한 사항은 ((064)728-3446)으로 문의하면 된다.

 

작년에는 20277명이 알콩 달콩 성() 이야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가족 간의 성에 대한 궁금증에 해소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앞으로도 우리시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는 가족참여 프로그램은 물론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성보호를 위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문성 있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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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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