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2.1℃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3.5℃
  • 맑음대전 3.4℃
  • 맑음대구 8.1℃
  • 맑음울산 4.9℃
  • 맑음광주 2.7℃
  • 맑음부산 8.2℃
  • 맑음고창 1.3℃
  • 맑음제주 8.0℃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3.8℃
  • 맑음경주시 4.4℃
  • 맑음거제 6.6℃
기상청 제공

고길림 제주부시장, 읍면동 민원·건설담당 공무원 워크숍 개최

제주시는 지난 1일 오후 4시 제주시 열린정보 6층 회의실에서 고길림 부시장 및 읍면동 민원·건설담당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본청 및 읍면동간 현안 업무 공유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읍면동 민원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시민에게 보다 친절한 민원처리 방안과 고객만족도 평가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주민등록 사실조사 및 사실현황도로 지적공부 정리 추진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연찬도 실시했다.


 

또한 워크숍에 앞서 강사로 초청된 꿈키움 고찌허게 교육원 대표 (김영희) 소통으로 만들어가는 친절여행이라는 주제로 민원담당공무원의 친절하고 청렴한 자세가 제주시민의 행복지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임을 강조하며 친절마인드 혁신을 되새기는 강의도 진행되었다.

 

이날, 고길림 제주시 부시장은 일선 민원처리에 애쓰는 읍면동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세심한 친절서비스와 청렴한 민원처리를 통해 시민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줌은 물론 공직자로서 시대와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프로의식을 갖출 것등을 주문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