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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 「주요업무 계획」 발표

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소장 한용식)에서는 글로벌 명품 관광지 육성을 위한 주요업무 계획을 발표하였다.

 

 

지난해 장애인 편의시설 및 모유수유실 신축 등 공영관광지(5개소) 활성화를 통하여 예년보다 관람객 45만명(전년대비 6.8% 증가)이 더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올해 역시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편의시설 확충과 직원 서비스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최근 공영관광지 직원 불친절이 대두되고 있으나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친절교육 강화 및 직원 스트레스 해소 등을 실시하여 다시 찾고 싶은 명품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더불어 예년의 프리젠테이션 친절교육 방식을 탈피하고 직원 중 CS리더를 선별양성하여 친절교육을 주1회 실시, 직원들의 적극적 친절 서비스 유인할 수 있는 방법을 도입하면서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친절서비스 제공이 실현될 수 있게 노력하기로 했다.

 

 

관광지별 4개국어 리플릿 및 안내책자를 비치하고 지속적으로 관광지를 홍보할 수 있는 관광지 홈페이지 개설, 회원가입 없이도 원하는 이는 누구든 쉽게 제공받을 수 있는 SNS를 통한 모바일 전자 행안내 책자 서비스 제공 등으로 홍보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그리고 지난해 특별교부세로 확보된 중문 주상절리대 관람로 및 전망대 확장사업을 추진하여 자연친화적인 디자인 설계로 자연과 하나 되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무인관람권발매기 설치, 화장실 확장사업 등을 통하여 관람객이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편의시설을 보강한다.

 

 

한용식 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장은 앞으로도 공영관광지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여 제주도 2000만 관광객 달성을 위한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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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우도 차량 운행제한 유관기관 합동 지도․단속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3월 19일(목) 우도면 일대에서 7개 기관·20여 명이 참여한 합동 지도·단속 활동을 벌였다. 이번 합동 지도·단속은 「우도면 내 일부자동차 4차 운행제한 변경 명령」이 3. 19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변경된 운행제한 기준의 현장 안착과 관광객 및 지역 주민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도·단속에는 도, 제주시, 자치경찰단, 동부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 주요 단속 및 점검 내용은 변경된 운행제한 차량 운행 여부와 교통법규 위반 행위다. 특히 이번 변경 명령의 주요 사항인 사용신고 미대상 이륜차, 원동기장치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른 보험 미가입 차량 등을 중점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렌터카 및 이륜차 대여 업체를 대상으로 변경된 사항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무면허 운전이나 안전모 미착용, 유상 운송 행위 등 각종 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자치경찰 및 동부경찰서와 협력해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김삼용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우도는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만큼, 주민과 관광객 모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변경된 운행제한 명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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