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9.2℃
  • 구름조금강릉 -5.0℃
  • 맑음서울 -9.0℃
  • 맑음대전 -7.5℃
  • 맑음대구 -3.8℃
  • 구름많음울산 -2.8℃
  • 맑음광주 -3.1℃
  • 구름조금부산 -1.3℃
  • 구름조금고창 -4.3℃
  • 구름많음제주 2.7℃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7.8℃
  • 흐림금산 -6.5℃
  • 구름조금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3.6℃
  • 구름조금거제 -0.9℃
기상청 제공

역대 최대 규모, 장애인생활체육 한마당 축제

도내 장애인생활체육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리진 한마당 축제인 제10회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제주대학교 체육관을 비롯한 14개 경기장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신관홍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장을 비롯하여 내빈과 선수 등 1,0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10주년을 맞이하여 생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한 제주도내 복지관 및 동호회에 표창장을 수여 하였다.

 

 

이날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개회사에서 지난 10년 간의 행복한 동행은 많은 이들에게 도전정신을 심어주고, 자신감을 높일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안전한 대회, 화합이 넘치는 대회, 감동과 열정이 가득한 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대회에는 18개 종목(배드민턴, 탁구, 볼링, 게이트볼, 론볼, 파크골프, 사이클, 바둑, 보치아, 태권도, 실내조정, 좌식배구, 축구(풋살), 휠체어농구, 수영, 역도, 플라잉디스크, 디스크골프)1,665명의 참가했으며 지난해 보다 100여명이 더 참가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