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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의 승리가 한국팀에게는...

 
25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시리아와 온두라스의 경기에서 시리아가 온두라스를 꺾으면서 한국은 2007 17세이하 월드컵축구대회에서 16강 진출이 더욱 어렵게 됐다.

시리아는 이날 조별리그 C조 마지막 3차전에서 전반 22분 하니 알타이아르와 후반 35분 아마드 알사리가 골을 기록하면서 온두라스를 2 대 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시리아는 1승1무1패(승점 4)가 돼 조 3위를 확보, 각 조 3위 6개 팀 중 4팀에 주어지는 와일드카드를 노릴 수 있게 됐고, 온두라스는 3전 전패로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그러나 이날 시리아가 경기에서 이김으로서 A조에서 1승2패(승점 3)로 3위를 차지한 한국은 시리아가 한국보다 앞서 전망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국은 D조 3차전 두 경기와 26일 E조, F조의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을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처지에 놓인 골이 돼 버렸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6개 조 1,2위는 16강이 확정되고 각 조 3위 팀 간 승점 및 골득실, 다득점 등을 따져 상위 4팀에는 16강 진출의 와일드카드가 부여된다.
 
 
 
 
 
 
 
 
 
 
 
 
나이지리아와 아이티 조별예선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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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원회, 유관기관 합동 교통사망사고 취약지역 현장 점검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8월 27일(수) 서귀포시 강정동 일대에서 서귀포경찰서, 자치경찰단, 서귀포시청 등 관계 기관과 함께 교통사망사고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고령자·보행자·이륜차 관련 교통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와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실태를 확인하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현장점검에서는 ▲사망사고 지점의 안전실태 확인 ▲고령 보행자 통행환경 점검 ▲교통시설 개선 필요 여부 검토 ▲관광지 중심 이륜차 안전관리 대책 ▲음주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홍보 강화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박영부 위원장은“보행자와 고령자, 이륜차 운전자가 더 이상 희생되지 않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실질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하겠다”며, “교통안전 정책은 도민의 생활과 직결된 만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치경찰위원회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반영한 지휘 내용을 심의‧의결을 거쳐 제주경찰청과 자치경찰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교통안전 시설 개선, 맞춤형 단속·홍보를 병행해 도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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