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철 대명콘크리트 대표(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119호 회원)는 최근 제주고등학교(교장 양용혁)를 방문하여 제주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와 함께하는 아너 소사이어티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김형철 대표가 지역사회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제주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형철 대표는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형철 아너는 2021년 8월에 고액기부자 모임인 제주아너소사이어티 119호 회원으로 가입하며 꾸준히 지역사회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모이는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전액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늘푸른신협(이사장 김정학)은 최근 늘푸른신협 본점에서 도내 사회복지기관 후원 및 지역 청소년 장학금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늘푸른신협은 2012년부터 매년 지역 복지시설 후원금과 청소년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의 누적 기부금은 총 1억 524만 원에 이른다. 이번 기부금 역시 도내 사회복지시설·기관의 복지프로그램 사업비와 청소년 장학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학 이사장은 “늘푸른신협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받은 사랑을 지역에 되돌려 드리기 위해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늘푸른신협은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김장 나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하귀농협(조합장 강병진) 하나로마트는 최근 하귀농협 본점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공익기금 4,6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공익기금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사회환원의 일환으로 하나로마트 수익금 중 일부를 기탁한 것으로, 도내 사회복지시설 복지사업비 및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강병진 조합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농협의 가장 큰 사명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귀농협 하나로마트는 매년 공익기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신제주신협(이사장 김용석)은 최근 본점 앞에서 노형동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이불 및 생필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전국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과 신제주신협에서 마련한 것으로, 노형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김용석 이사장은 “온세상 나눔 캠페인으로 지역민의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성장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제주신협은 작년 11월에도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을 통해 3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2년 째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LNG지사(지사장 한광희)는 지난 9일, 주사랑요양원에서 난방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백만 원 상당의 혹한기 난방용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LNG지사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주사랑요양원을 통해 난방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광희 지사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LNG지사는 지난 달 30일에도 청소년 장학금 18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지원되고 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제주)지구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회장 강유자)은 최근 예담노인전문요양원(원장 송옥희)에서 어르신들의 위해 40만원 상당 생필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입소 어르신들의 겨울철 위생관리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예담노인전문요양원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 강유자 회장은 “위생관리가 중요한 겨울철 어르신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이라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박호형 행정자치위원장은 최근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결혼기념일 기념 성금 5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박호형 의원이 결혼 26주년을 맞아 마련한 것으로, 제주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박호형 위원장은 “결혼기념일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내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호형 위원장은 매년 결혼기념일과 명절을 맞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실천에 이바지하고 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제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지원되고 있다.
중문농협하나로마트(조합장 김성범)는 최근 중문농협 유통사업단에서 공익기금 18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중문농협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사회환원의 일환으로서 하나로마트 수익금 중 일부를 기탁한 것으로, 도내 생계가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성범 조합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중문농협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문농협하나로마트는 매년 공익기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제주도내 42개 새마을금고와 새마을금고중앙회 제주지역본부로 구성된 MG제주도새마을금고 ESG운영위원회는 지난 28일, 제주특별자치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2025년 제5회 '지역상생의 날'을 기념해 1억 원의 성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김용석 제주도 새마을금고 ESG운영위원장, 문승찬 새마을금고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 강지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도내 새마을금고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성금은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복지시설을 통해 도민 복지증진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의「지역상생의 날」사회공헌사업은 2021년부터 새마을금고 및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상생 사업모델을 구축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상생을 통해 협동조합으로서 새마을금고의 정체성을 강화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이다. 한편, MG제주도새마을금고는 작년 9월, 2024년 제4회 지역상생의 날을 맞아 도내 새마을금고 및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모금한 1억 2천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고액기업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의 14호
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LNG지사(지사장 한광희)는 지난 26일, 외도339카페에서 청소년 장학금 18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LNG지사에서 2025년 인재양성 취약계층 청소년 장학금 후원사업을 맞아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제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제주시 관내 청소년들의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홍성우 팀장은 “직원들의 소중한 뜻이 담긴 장학금이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장학금을 통해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LNG지사는 도내 취약계층에게 냉난방용품, 화재예방용품 등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드림타워 카지노(대표 김한준)는 지난 25일, 제주시평생학습관에서 3천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 4,900kg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드림타워 카지노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김치 버무림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를 통해 제주시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병연 대외협력이사는 “직접 담근 김치에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더해져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타워 카지노는 지난 10월에도 1천 2백만원 상당의 식료품키트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힘써왔으며,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명문기업 성금 1억원을 완납하며 나눔명문기업 정회원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고전떡볶이(대표 고경희)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고전떡볶이가 착한가게로 매월 기탁하는 기부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고경희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