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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지식재산센터, 지역브랜드 가치제고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제주지식재산센터에서는 “브랜드 개발 및 권리화 지원사업지리적표시 단체표장 권리화 지원사업”의 사업경과를 향후 점검하고 추진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중간보고회를 10 7()에 개최했다.

 

특허청, 제주특별자치도, 한국발명진흥회의 지원으로 제주지역의 특산품 및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역브랜드 가치제고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며 그간의 성과에 대하여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평가를 받았다.

 

“브랜드 개발 및 권리화 지원사업”은 브랜드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기업의 자본력이나 전문인력의 부족으로 브랜드 개발이 어려운 기업들을 선정하여 신규 브랜드 네임 및 디자인 개발과 상표권 확보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추자도 참굴비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권리화 지원사업”은 품질은 물론 명성을 조사하고 역사성이나 인지도, 언론보도 자료를 조사하고, 지리적 환경과 상품의 특성 등과의 본질적 연관성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여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의 네임과 디자인을 개발한 후 출원이 이루어진다.

 

지역브랜드 가치제고사업 중간보고회는 특허청,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산업과, 수혜업체 담당자, 제주시 추자면 등 관련 기관 관계자와 ()추자도참굴비유통가공협의회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회가 진행되었다.

 

제주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이번 중간보고를 통하여 신규 브랜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특산품의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출원이 이루어진다면 효과적인 브랜드 관리는 물론, 제주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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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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