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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직원 문화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오정숙) 630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제주여성역사문화전시관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문화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은 제주여성역사문화 전문가 2명을 초청해 창조여신을 중심으로 한 제주여성신화 및 제주여성 역사 인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제주여성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임은 물론 제주여성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2010하반기 교육운영 및 전시공연 유치 등 센터 활성화 방안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을 교환하고,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민원 감동의 행정 실천을 결의했다.

 

오정숙 소장은 앞으로도 미래를 여는 여성, 품격 높은 여성문화 창조를 위하여 전문가를 초청, 정기적인 워크숍 개최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슈제주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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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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