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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26일 서귀포시 중문 씨에스 호텔 내 아름다운 가게 ‘제주 꿈섬점’에서 사랑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아름다운 토요일’행사를 개최했다.
서귀포경찰서 강명조 서장이 일일 명예점장으로 참여해 물품을 판매한 가운데 서귀포시장, 경찰협력단체 위원들과 경찰가족 및 시민 등 500여명이 행사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0까지 도내 전 경찰관, 일반직 전 직원 및 협력단체로부터 총 3700여점의 물품을 기증받아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