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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호원)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개최한 모범유권자상 이벤트의 당첨자에게 각 위원회별로 상패와 상금 등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모범유권자 시상 이벤트의 신청은 5월 18일부터 6월 3일까지 정치포탈사이트 (http://epol.empas.com)를 통해 시상분야별로 신청을 받았고, 최고령자상은 가족 또는 친지 등이 대리로 신청이 가능했다.
모범유권자상의 시상 분야는 모두 5개로, 개인상은 최고령자상과 최연소자상, 가족상에는 최다가족상과 3대 이상 전가족 투표참여 세대 중 평균연령 최고령가족상, 그리고 평균연령 최연소가족상이 있다.
선거일 후 신청인의 실제 투표참여 여부를 확인, 도위원회와 4개의 시·군위원회에서 각각 선정해 시상했으며, 도내 최고령자상에는 유아지(107세.제주시 오라동) 할머니가 선정됐다.
도선관위는 각 분야별로 수상자에게 상패와 20만원 상당의 상품권, 홍보대사(장나라·비) 친필 싸인 DVD가 주어졌으며, 최고령자상 수상자를 추천한 추천인에게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시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