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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이여도수산 김순희 대표, 희망2026나눔캠페인 기탁


이여도수산 김순희 대표는 지난 해 12월 31일, 본사에서 2025년을 마무리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천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김순희 대표가 이여도수산을 운영하며 마련한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준비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와 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순희 대표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여도수산 김순희 대표는 2025년 1월에도 이웃사랑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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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 안전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AI 치안 안전 순찰대’ 활동의 첫 출발지로 15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그간의 치안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드론 기반 순찰 모델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광령1리를 시작으로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도민 곁에서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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