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수)

  • 흐림동두천 26.7℃
  • 구름많음강릉 30.6℃
  • 흐림서울 27.8℃
  • 맑음대전 30.1℃
  • 흐림대구 29.2℃
  • 맑음울산 30.0℃
  • 흐림광주 26.2℃
  • 맑음부산 29.9℃
  • 흐림고창 27.8℃
  • 맑음제주 30.8℃
  • 구름많음강화 26.8℃
  • 구름많음보은 27.6℃
  • 흐림금산 27.6℃
  • 흐림강진군 29.1℃
  • 구름많음경주시 30.3℃
  • 구름많음거제 29.3℃
기상청 제공

제주 우주산업 이끈 어성철 사장에 명예도민증 수여

제주한화우주센터건립을 이끈 한화오션 어성철 사장(특수선사업부장, 전 한화시스템 대표이사)이 명예 제주도민이 됐다.



 

 

18일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도청 집무실에서 어성철 사장에게 명예도민증을 전달했다.

 

 

어성철 사장은 제주의 미래 전략산업으로 부상한 우주산업의 심장인 제주한화우주센터건립을 현실화하고, 국내 최초 해상발사 성공을 이끄는 등 제주가 대한민국 우주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제주한화우주센터 건립을 통해 매월 제주산() 위성을 생산하는 대한민국 대표 우주 인프라를 구축하는 역사적 성과를 거뒀다.

 

이와 더불어 한림공고 협약형 특성화고 지원 제주대학교 인재 채용 작은별 프로젝트등 제주와의 상생 모델을 확립하며 제주에서 배우고, 제주에서 일하며, 제주와 함께 성장하는인재 양성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

 

 

오영훈 지사는 어성철 사장은 제주의 미래산업인 우주 분야에서 위대한 도전을 현실로 만든 개척자라며 “2023년 민간우주산업 육성 협약을 시작으로 실질적인 투자와 행동으로 보여준 굳건한 파트너십이 제주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과 미래를 향한 도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어성철 사장은 제주도는 대한민국의 우주산업 역량을 성장시키는 전략적지리적 요충지이기에 앞으로 더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명예도민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를 받은 만큼 도민과 같은 생각으로 제주도의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 보겠다고 답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서귀포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과태료 부과대상 사전홍보
서귀포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올바른 이용문화를 정착시키고 위반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8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사흘간 위반 빈발지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직접 주차하지 않더라도 주차구역 진입을 막거나 물건을 쌓아 주차를 방해하는 행위도 위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앞이나 진입로에 차량을 세워 주차를 방해하는 행위, 주차구역이나 진입로에 ​물건을 쌓아 이용을 어렵게 하는 행위 등 시민들이 놓치기 쉬운 위반사항을 현장에서 안내하고 예방 중심의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관내 민원 및 주차위반이 빈발하는 지역 6개소를 순회하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리상태와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시설주와 시민을 대상으로 이용수칙을 안내했다. 주차구역 선이 지워지거나 표지판이 훼손되는 등 관리상태가 부적정한 구역에는 시설주에게 현장 안내와 함께 문서로 시정을 요구했다. 또한 장애인주차표지를 부착하지 않고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한 차량이 확인된 2개소에 대해서는 즉시 이동하도록 현장 계도하고, 점검시설 6개소에는 홍보 현수막을 설치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