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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원미연, 제주도 홍보대사 위촉

제주특별자치도는 가수 겸 배우 원미연 씨를 제주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원미연 씨는 1985MBC 대학가요제 본선 진출을 시작으로 19891혼자이고 싶어요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가수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19912이별여행조금은 깊은 사랑이 연달아 히트하면서 인기가수의 반열에 올라섰다.

 

또한 1986년에는 KBS 한국방송공사 특채 탤런트로 선발돼 드라마와 예능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2일 오후 4시 제주도청 집무실에서 원미연 씨에게 제주도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오 지사는 원미연 씨는 실력파 가수 및 배우로서 아름다운 음악과 연기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새로운 희망을 선사했다면서 제주도 홍보대사로서 제주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발전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원미연 씨는 제주도 주관 문화예술 행사에 참여해 제주의 문화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고향사랑 기부와 농축산물 홍보, 제주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주도 홍보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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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보건 범죄 특별단속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오는 4월 7일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의 건강을 위협하는 보건 범죄 근절을 위한 특별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 특별단속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전국체전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관광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범죄 취약지를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제주의 청정 이미지를 지키기 위한 조치다. 4개조 15명의 수사 인력이 투입되며, 누웨모루거리·올레시장 등 관광객 밀집 지역과 기념품·보건위생용품 판매업소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사회관계망(SNS)·온라인을 통한 무자격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 홍보용·체험용 샘플 화장품의 불법 유통·판매, 젤리 등 식품의 형태·냄새·크기를 모방해 영유아가 오인 섭취할 우려가 있는 화장품 판매,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 개설자의 준수사항 위반 행위 등이다. 특히 인스타그램·페이스북·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을 활용한 비대면 음성 유통망에 대해 정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법적 감시망을 피하려는 신종 보건 위해 요소를 철저히 점검할 방침이다. 형청도 자치경찰단 수사과장은 “도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를 바로잡는 계기로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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