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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제주사랑의열매, ‘2025년 배분사업 수행안내 교육’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14일, 고용복지플러스센터 5층(제주시 중앙로 165, 5층)에서 2025년 제주사랑의열매 배분사업 수행안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교육은 2025년 배분사업 수행 관련 주요 변경사항 안내와 배분사업 수행에 대한 전반적인 수행 교육 및 회계 처리 안내, 홍보 교육 등이 주로 실시되었다. 교육에는 제주사랑의열매 평가지원단 및 홍보지원단으로 활동 중인 지역사회 복지 및 홍보전문가를 초빙하여 진행되었다.

박은희 사무처장은 “2025년 배분사업 공모에 선정됨을 축하하며, 배분사업을 이끌어 나가게 된 지역사회 복지종사자 분들의 어려움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덜어드리며, 더 나은 지역사회복지체계와 사회복지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랑의열매가 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모이는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전액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또한, 제주사랑의열매는 다양한 2021년부터 진행해 온 프로포절 교육과 신청사업, 기획사업 등 다양한 배분사업 공모를 통해 사회복지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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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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