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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복지법인 춘강 임직원 일동, 희망2025나눔캠페인 기탁


사회복지법인 춘강 이동한 이사장(왼쪽 2번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지언 회장(왼쪽 3번째) 외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춘강(이사장 이동한) 임직원 일동은 최근 춘강 법인 사무실에서 이웃사랑 성금 45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춘강 임직원 일동이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도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동한 이사장은 “이번 기부가 우리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소외되고 그늘진 곳에 온기가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강 임직원들은 2015년부터 10년째 임직원들이 마련한 성금을 기부해오고 있으며 연말 이웃사랑 성금, 호우피해 지원성금 등 다방면의 나눔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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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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