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9 (토)

  • 흐림동두천 7.0℃
  • 맑음강릉 14.3℃
  • 흐림서울 7.6℃
  • 맑음대전 14.1℃
  • 맑음대구 12.0℃
  • 맑음울산 15.2℃
  • 맑음광주 14.9℃
  • 맑음부산 14.7℃
  • 맑음고창 14.1℃
  • 맑음제주 17.5℃
  • 구름많음강화 9.2℃
  • 맑음보은 9.9℃
  • 맑음금산 12.6℃
  • 구름조금강진군 14.5℃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제주시, ‘24년 4분기 장애인 고용촉진 장려금 신청하세요

제주시는 오는 110일까지 20244분기 장애인 고용촉진 장려금 신청을 받는다.


장려금 지원은 장애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취업기회를 확대하고, 고용유지를 통한 장애인의 자립생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근로기준법에 따른 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 50미만 업체 중 도내 주소를 둔 장애인을 고용한 사업체이며, 장애인표준사업장은 50인 이상도 가능하다.


, 상시근로자가 50인 이상 사업체, 비영리법인, 관공서, 국가·지자체로부터 운영비 지원을 받고 있는 사업체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 조건은 장애인을 고용한 지 3개월이 경과하고,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한 사업체가 해당된다.


장애인 근로자는 매월 16일 이상(1개월간 60시간 이상 근로) 근로한 사람(주휴 포함)으로, 1개 사업체당 최대 45명까지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장애 유형 및 성별에 따라 경증 남성 35만 원, 경증 여성 45만 원, 중증 남성 55만 원, 중증 여성 65만 원이 지급된다.


고용촉진장려금은 매 분기별로 사업장 소재지 읍··동에서 신청받고 있으며, 244분기 장애인 고용촉진 장려금은 서류 검토, 현지확인을 거쳐 1월 말일에 지급된다.


지난해에는 155개 사업체·587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303,700만 원을 지원했다.

 

박효숙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고용촉진장려금 지원으로 사업주의 장애인 고용 부담을 경감하고, 장애인들에게는 안정적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자립 기반을 확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