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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제주시청 여성 풋살 동호회 ‘FC 골때려’ 우승 상금 기탁


사진설명 : 박은희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첫 번째 줄 1번째), 제주시청 여성 풋살 동호회 ‘FC 골때려’김민경 회장(첫 번째 줄 2번째)과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주시청 여성 풋살 동호회‘FC 골때려’선수들이 지난 25일, 전국대회 우승상금 일부 50만원을 제주시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우리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 캠페인’을 통해 제주시내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 김민경 회장은 “폭염으로 인해 어렵게 여름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우리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 캠페인’은 오는 7월 15일까지 진행될 계획으로, 기부 참여는 ▲사랑의계좌(농협은행 963-17-003420, 제주은행 03-13-004820) ▲ARS전화(060-700-1212/건당 3,000원) ▲제주사랑의열매 홈페이지(간편결제)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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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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