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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신(新)전략산업과 일자리를 모색 ,제주상공회의소

도내외 고용전문가를 중심으로 제주에 필요한 일자리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제주상공회의소(회장 양문석)16(), 제주 피커스(제주시 아연로444-1)에서 제주스타트업믹스2022’와 공동주관으로 개최하였다.



 

2015년부터 실시되어 올해 8회차로 진행된 고용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혁신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행해 오면서 도내·외 일자리 전문가와 기업대표, 일자리 관련 기관 관계자 등이 모여 지역 고용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발굴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포럼 분야별 주제발표에서는, 인적자원분야 새로운 시대의 직업능력개발전략주제로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나동만 연구위원의 발표가 진행되었고, 청년분야 저활력 청년들의 활력 증진을 통한 인력발굴 방안주제로 제주청년사회적협동조합 강보배 이사의 발표가 진행되었다.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는 민간에서 보는 산업혁신정책, 교육혁신정책, 일자리혁신정책에 대한 시각, 지역인재유출 등 제주에 한정된 고용문제 등에 대하여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제주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고용포럼에서 제시될 정책제안이 도정의 일자리 정책으로 연결이 되어 향후 지역의 고용 현안 해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 제주상공회의소 (064-757-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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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재난취약가구 민관협력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3월 19일(목),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효) 주관으로 대정읍 관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서부소방서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보완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형광등 교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가스 누출 여부 점검 ▲화재경보기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 ▲소화기 사용법 및 생활안전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활동은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의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즉시 조치하는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로, 서귀포시의 민관 협력형 재난 예방 체계를 보여주는 실천 사례이다. 특히,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는 2001년 창립 이후 매월 읍면동을 순회하며 연간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3월 현재까지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4차례 현장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민관협력 기반의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장애인, 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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