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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신(新)전략산업과 일자리를 모색 ,제주상공회의소

도내외 고용전문가를 중심으로 제주에 필요한 일자리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제주상공회의소(회장 양문석)16(), 제주 피커스(제주시 아연로444-1)에서 제주스타트업믹스2022’와 공동주관으로 개최하였다.



 

2015년부터 실시되어 올해 8회차로 진행된 고용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혁신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행해 오면서 도내·외 일자리 전문가와 기업대표, 일자리 관련 기관 관계자 등이 모여 지역 고용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발굴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포럼 분야별 주제발표에서는, 인적자원분야 새로운 시대의 직업능력개발전략주제로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나동만 연구위원의 발표가 진행되었고, 청년분야 저활력 청년들의 활력 증진을 통한 인력발굴 방안주제로 제주청년사회적협동조합 강보배 이사의 발표가 진행되었다.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는 민간에서 보는 산업혁신정책, 교육혁신정책, 일자리혁신정책에 대한 시각, 지역인재유출 등 제주에 한정된 고용문제 등에 대하여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제주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고용포럼에서 제시될 정책제안이 도정의 일자리 정책으로 연결이 되어 향후 지역의 고용 현안 해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 제주상공회의소 (064-757-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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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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