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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2022년 하반기 대학생 의정활동 체험 인턴제 운영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좌남수)는 도내 대학생의 지방자치 및 의정활동에 대한 인식 제고와 의정지원 업무경험 기회 제공을 위해 2022년 하반기 대학생 의정활동 체험 인턴제를 운영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이미 올해 1~22차례에 걸쳐 인턴제를 운영한 바 있으며, 이번 인턴제는 하반기 추진사업으로 620일까지 도내 각 대학별 추천요청을 수합 완료하고, 81일부터 829일까지 29일 동안 대학생들이 지방의회에서 근무하며 지방자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의정활동 체험 인턴들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지방자치관련 입법 및 정책자료 수집, 그 결과를 기반으로 정책제안서를 작성하고, 정책분석 통계 데이터 구축 및 그 밖의 담당관실 업무 보조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제주도의회 양필성 정책입법담당관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도내 청년들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청년들과 소통하며 취업 관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인 의정활동 체험 인턴제가 도내 청년들의 인생설계에 있어서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013년부터 매년 1회 대학생 의정활동 체험 인턴제를 운영해 왔으며, 2022년 부터는 보다 많은 도내 청년들에게 의정활동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하반기에 걸쳐 2~3회로 확대하여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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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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