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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 제주대 입구사거리 교통사고 방지 대책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용구)는 지난해 대형교통사고가 발생한 제주대 입구 사거리에서 11일 오후 2시 현장위원회를 개최하고, 교통섬 조성 등 교차로 구조개선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논의했다.


 

이날 제주도, 제주시, 제주경찰청, 자치경찰단, 도로교통공단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현장위원회에서는 지난해 4662(사망 3)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 이후 관계기관 후속 조치상황, 현장의 변화상황 등을 점검하고, 교통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다양한 교통시책 발굴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토론했다.



 

지난해 교통사고 이후 제주도는 관계기관 등과 함께 대형 화물차량 통행 제한 5·16도로 등 위험도로 구간단속 카메라 설치 발광형 교통표지판 추가 설치 등을 완료했다.


 

교통섬 조성·미끄럼 방지 포장 교차로 우회전 전용차로 설치 등 사업은 오는 7월에 마칠 예정으로 추진 중이며, 긴급제동 시설 설치 등은 장기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용구 위원장과 위원들은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책은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교통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과감한 예산투자와 함께, 안전운행 생활화가 필요하다고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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