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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업화학회 –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상호협력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제주국제컨벤션센터(대표이사사장 직무대행 : 신평섭, 이하 ICC JEJU)()한국공업화학회(회장 : 조성용)511() 1530분에 부영호텔 에메랄드홀에서 제주 MICE산업 활성화와 한국공업화학회 춘계학술대회를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계속해서 ICC JEJU에서 개최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된 내용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한국공업화학회 춘계학술대회의 ICC JEJU 개최 한국공업화학회 춘계학술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센터 시설 이용 시 ICC JEJU의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다.


 

한국공업화학회는 올해로 설립 32주년을 맞이하는 학회로 4,200여 명의 회원과 8개 지부 및 12개의 위원회 등으로 조직된 국내 메이저 이공계 학회 중 하나로, 세계적인 영문 학술지 JIEC(Journal of Industrial and Engineering Chemistry)를 발간하고 있다.

 

그리고 2008년부터 개최한 학술대회 중 여덟 번의 학술대회를 ICC JEJU에서 개최하였고, 올해에도 511일부터 13일까지 ICC JEJU에서 3,0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장기 유치 협약이 성사된 것은 휴양과 학술 교류가 동시에 가능한 ICC JEJU 매력으로 참가자들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학회와 참가 주최인 회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ICC JEJU는 이번 한국공업화학회 춘계학술대회 장기 유치로 인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317억 이상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조성용 한국공업화학회 회장은 “ICC JEJU는 학회 참가자들에게 최고의 환경과 편의를 제공하기에 국내 선호도가 가장 높은 장소이다. 한국공업화학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훌륭한 대회 장소를 확보하였기에 학술대회가 질적·양적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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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재난취약가구 민관협력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3월 19일(목),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효) 주관으로 대정읍 관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서부소방서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보완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형광등 교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가스 누출 여부 점검 ▲화재경보기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 ▲소화기 사용법 및 생활안전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활동은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의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즉시 조치하는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로, 서귀포시의 민관 협력형 재난 예방 체계를 보여주는 실천 사례이다. 특히,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는 2001년 창립 이후 매월 읍면동을 순회하며 연간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3월 현재까지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4차례 현장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민관협력 기반의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장애인, 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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