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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개발원, 친절-up.서비스-up 관광사업관계자 교육

제주특별자치도인력개발원(원장 오경생)은 고질적인 관광 불친절 사례 근절을 위해 이달 27일부터 4월말까지 10회에 걸쳐 19개분야 3000여명의 관광산업 종사자를 친절.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교육은 각 분야별 종사자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교육효과의 극대화를 목표로 진행된다.

인력개발원은 이번 1단계 일정에 이어 운수업 종사자. 주민자치위원. 리통장 등 각계 각층의 도민 1만7000여명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교육을 연중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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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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