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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도전하는 한천초, 비대면스포츠클럽축전 프로젝트

한천초등학교(교장 김창희)20219월부터 11월까지 학생들의 도전 의식 고취, 건강 체력 증진, 성취 경험을 통한 자존감 고양 목표로 비대면스포츠클럽축전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본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좋아하는 운동 종목을 선택하여 꾸준히 연습하고, 우리 교육청과 교육부에서 주최하는 각종 비대면스포츠클럽축전에 참여하며 자신의 기량을 발휘해보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첫 대회인‘2021 제주시교육장배 비대면 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는 125명의 학생이 출전하여 TOP 5(전체 기록 1~5)12명의 학생이 수상했다. 세부적으로 배드민턴 송민승(6학년), 탁구 양훈석(3학년), 플랭크 황현준(2학년), 푸시업 김지후(6학년), 크로스홉 고유찬(4학년), 김정석(4학년), 김도경(4학년), 양윤석(4학년), 윤서연(4학년), 추서연(4학년) 오연지(3학년), 사이클스태킹 김예림(6학년) 학생이 각각 수상하였다. 인증상(교육청 제시 기준 통과 학생)113명의 학생이 수상하여 11개 종목에서 다양한 활약을 펼쳤다.


이어서 펼쳐진‘2021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배 비대면 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는 86명의 학생이 출전하여 TOP S(전체 기록 상위 1~5)10명의 학생이 수상했다.

 

세부적으로 크로스홉 정윤섭(6학년), 김도경(4학년), 양윤석(4학년), 문석훈(4학년), 양지혁(4학년), 추서연(4학년), 고은빈(4학년), 오연지(3학년) 줄넘기 엇걸었다풀어뛰기 강성현(5학년), 사이클스태킹 한정원(4학년) 학생이 각각 수상하였다. TOP A(전체 기록 상위 6~10)3명의 학생이 수상했다.

 

세부적으로 사이클스태킹 김연준(4학년), 송민우(4학년), 크로스홉 오지훈(4학년) 학생이 수상했다. 인증상은 59명의 학생이 9개 분야에서 다채롭게 수상했다.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한‘2021 비대면 전국 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는 49명의 학생이 출전하여 체력 버피텐 종목의 본선 진출(제주도 1)자를 2(6학년 송민승, 3학년 정성우) 배출하였다. 또한, 47명의 학생이 7개 종목에 참여하여 규정에 맞게 수행 영상을 제출하여 참가상을 수상했다.

 

교장 김창희는이번 비대면스포츠클럽축전 프로젝트에 총 260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한 명의 낙오자 없이 모든 학생이 수상하고, TOP SA 상에 27명의 학생이 이름을 올리는 감동적인 모습을 보여준 한천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라며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고 여러 성과를 내는 과정에서 영상 촬영 등 자발적 지원을 도맡은 방송동아리 학생들의 봉사도 칭찬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앞으로 우리 한천 어린이들이 자신의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더욱 건강해진 모습으로 즐겁게 학교생활을 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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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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