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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추자면 방문 정신건강증진사업 진행

제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118~ 19일 추자면을 방문하여 정신건강증진사업을 진행하였다.

 

1118일 추자도 지역의 6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게이트키퍼 교육과 반려식물키우기, 생명사랑서약 등 여러 코너를 구성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어 19,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군 노인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및 심리상담, 상비약품을 전달하였다.

 

추자면(면장 김진성)의 적극적인 협조로 정기적인 사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실시하여 자살 고위험군인 노인 자살 예방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하였다.

 

제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 (강지언)"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추자면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증진과 우울 및 자살 위험군의 안전망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했다.

 

제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0년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독거노인정신건강증진사업)이 추진되면서 정기적인 추자도 정신건강증진사업을 실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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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 도민 체감형 치안 정책 수립 ‘속도’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가 23일 오후 2시 제주관광협회 대회의실에서 길라잡이 소통자문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이고, 도민들이 치안 행정의 주체로서 정책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제안해 공감 치안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길라잡이 소통자문단, 협치리더, 공무원, 초등학생 자치회 등 70여 명의 도민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범죄예방 대책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사고 예방 등 3개 분야별 모둠(6팀)으로 나눠 제주지역 특성에 맞는 범죄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소통을 촉진하고 협업을 이끌어내는 협치 퍼실리테이션 과정을 통해 여성·노인·장애인·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치안 안전망 구축과 일상 속 범죄 취약 요인을 제거·해소하는 대책을 집중 토론했다. 토론을 통해 도출된 △읍면동 자생단체 통합 운용 △주민주도 방범활동 강화 등의 대책은 내년 자치경찰위원회 치안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길라잡이 소통자문단은 도민, 전문가 등 총 7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자치경찰위원회의 소통·자문 창구로서 신규시책 발굴, 주요 정책 자문, 정책 제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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