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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교육청, 2021 생명존중 문화공연 <죽여주는 이야기> 운영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1026()부터 1029()까지 제주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대정여고외 5교 학생 1천여 명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문화공연을 운영한다.

 

생명 존중 문화 공연은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저녁 공연(제주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수·목 운영)으로 나누어 6회 운영된다.


 

이번 공연은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공연 지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1250 명이 참여한다.

 

공연은 삼형제엔터테인먼트의 <죽여주는 이야기> 연극으로 대학로에서 14년째 공연되는 스테디셀러 연극으로 자살이라는 무거운 주제로 위트있게 풀어낸 관객 참여형 연극이다.

 

조성진 학생건강증진추진단장은이번 문화공연이 잠시나마 학업스트레스를 잊고 생명 감수성을 회복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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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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