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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웃는 서귀포 공직사회 「앱 생얼수다 DAY」

귀포시는 지난 1511시 본관 셋마당(영상회의실)에서 환하게 웃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써 재택근무자 8명과 함께 *앱 생얼수다 DAY를 운영하였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를 벗은 얼굴을 보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적은 만큼 화상회의 플랫폼인 ‘ZOOM’을 활용하여 독립된 공간에서 마스크를 벗고 대화하며 서로의 얼굴을 알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재택근무자를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첫 번째 주제로 선정된 재택근무에 대해서 본인이 직접 느낀 ·단점 또는 재택근무 활성화를 위한 원격근무시스템 개선점 및 건의사항에 대하여 대화를 나눴다.

재택근무의 장점으로는 출퇴근 시간 단축과 육아 병행을 꼽았고 단점으로는 사무실 컴퓨터와 재택근무 PC(노트북)이 자료공유가 안되는 점과 사업업무에 대해 대면으로 회의를 진행하지 못해 내용전달에 있어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꼽았다.

건의사항으로는 사무실 컴퓨터와 재택근무 사용 PC(노트북) 자료공유 시스템 마련, 재택근무 중 출장시 관용차량 공유시스템 구축, 업무전화 핸드폰 착신시 사무실에서 착신됨을 알수 있는 표시 기능 추가 등이 나왔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재택근무관련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정보화 부서와 검토하여 개선방안을 고민할 것이며, 마스크를 벗고 서로의 얼굴을 익힌만큼 별도 날짜를 정해 참여자와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한번 더 소통 및 교류 할수 있도록 지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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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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