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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웃는 서귀포 공직사회 「앱 생얼수다 DAY」

귀포시는 지난 1511시 본관 셋마당(영상회의실)에서 환하게 웃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써 재택근무자 8명과 함께 *앱 생얼수다 DAY를 운영하였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를 벗은 얼굴을 보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적은 만큼 화상회의 플랫폼인 ‘ZOOM’을 활용하여 독립된 공간에서 마스크를 벗고 대화하며 서로의 얼굴을 알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재택근무자를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첫 번째 주제로 선정된 재택근무에 대해서 본인이 직접 느낀 ·단점 또는 재택근무 활성화를 위한 원격근무시스템 개선점 및 건의사항에 대하여 대화를 나눴다.

재택근무의 장점으로는 출퇴근 시간 단축과 육아 병행을 꼽았고 단점으로는 사무실 컴퓨터와 재택근무 PC(노트북)이 자료공유가 안되는 점과 사업업무에 대해 대면으로 회의를 진행하지 못해 내용전달에 있어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꼽았다.

건의사항으로는 사무실 컴퓨터와 재택근무 사용 PC(노트북) 자료공유 시스템 마련, 재택근무 중 출장시 관용차량 공유시스템 구축, 업무전화 핸드폰 착신시 사무실에서 착신됨을 알수 있는 표시 기능 추가 등이 나왔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재택근무관련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정보화 부서와 검토하여 개선방안을 고민할 것이며, 마스크를 벗고 서로의 얼굴을 익힌만큼 별도 날짜를 정해 참여자와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한번 더 소통 및 교류 할수 있도록 지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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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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