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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가상세계 4차산업 김성대 특강 진행, 서귀포시

서귀포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89()부터 810()까지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4차산업 특강, 메타버스와 드론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환경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립모션(손동작인식) 체험, 드론 체험 등을 통하여 인공지능, AR·VR, 자율주행의 개념을 학생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최근 화두인 메타버스(디지털 가상세계)의 간접적 체험과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학생들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강을 맡은 김성대 강사는 LG전자 Learning Center, IT과정 사내강사, 용인시 디지털산업미디어 창업분야 IR 프레젠테이션 멘토로 활동하였고, 현재 스마트 큐브 대표, 한국표준협회 경영/ICT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은코로나19로 체험을 할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직접 VR, 드론을 체험해 볼 수 있어 4차 산업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하여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의 특징과 세계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와 연계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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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 치안감수성 키운다.”자치경찰단 청소년 자치경찰대 위촉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지난 3월 28일 다양한 세대의 참여와 미래 치안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치안 감수성 제고를 위해 청소년 10명을 주민자치경찰대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 날 위촉식은 학생, 학부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인공지능·드론·빅데이터 기반의 예방 중심 스마트 치안 환경 속에서, 미래세대의 치안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참여형 치안으로 전환하기 위한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미래세대가 지역 안전 문제를 직접 인식하고 해결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예방 중심 치안의 실효성을 높이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위촉된 학생들은 중산간 농가를 방문해 주민 의견을 듣고, 생활 주변에서 느끼는 불안요인과 취약 요소를 파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안 요소와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에 반영할 예정이다. 의견 청취 과정을 통해 농산물 절도 취약지역 분석 자료로 활용되어 드론 순찰 노선 설계 등 예방 활동에 기초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자치경찰단이 운영 중인 AI 치안안전순찰대와 연계해 드론 순찰 등 스마트 치안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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