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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비대면 치매파트너 모집

제주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소장 김계홍)에서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치매파트너를 상시 모집한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뜻한다.



 

치매파트너가 되면 치매 어르신들에게 먼저 다가가 소통하고, 교육에서 배운 정보 등을 주변에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초등학생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치매파트너가 될 수 있으며, 참여방법은 치매파트너 홈페이지(http://partner.nid.or.kr)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 치매체크앱을 다운받아 회원가입 후 온라인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이번 온라인 양성 이벤트는 연중 상시로 진행될 예정이며, 신규 가입한 치매파트너에게는 소정의 파트너 기념품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064-728-8661~7)로 문의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앞으로 치매파트너 활성화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86월부터 시작된 해당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1560명의 치매파트너가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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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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