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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통통 튀는 아트데이 in 서귀포 첫 공연 개최

서귀포시에서는 4 30일 오후 7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4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 통통 튀는 아트데이 in 서귀포의 첫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주 하루를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여 가족 단위 관람객 등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문예회관 기획프로그램에 선정된 공연과 자체 사업비 공연을 포함하여 4~10월까지 총 6회의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다.

통통 튀는 아트데이 in 서귀포의 첫 번째 시리즈, 4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에는 도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홍조밴드와 홍어밴드가 출연하는 <뮤직밴드 콘서트>가 개최된다.

여성 2인조로 구성된 어쿠스틱밴드 홍조와 남성 2인조로 구성된 어쿠스틱밴드 홍어는 밴드의 앨범 수록곡을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음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쳐가는 도민들을 위로하고, 힘과 용기를 주는 에너지가 넘치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술의전당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소극장 55석을 개방하며, 관람권(전석무료) 26() 오전 10시부터 8세 이상 제주도민에 한해 서귀포시 E-티켓에서 예매하면 된다.

귀포시 관계자는 객석 거리두기로 대면 허용객석이 한정되어 서귀포시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온라인 중계를 병행 운영하니 많은 감상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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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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