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수)

  • 구름많음동두천 10.0℃
  • 구름조금강릉 12.1℃
  • 구름많음서울 12.4℃
  • 흐림대전 13.4℃
  • 흐림대구 13.9℃
  • 구름조금울산 12.6℃
  • 흐림광주 13.9℃
  • 흐림부산 15.5℃
  • 흐림고창 8.6℃
  • 구름조금제주 14.1℃
  • 구름많음강화 8.6℃
  • 구름많음보은 11.3℃
  • 흐림금산 12.5℃
  • 구름많음강진군 10.8℃
  • 흐림경주시 10.0℃
  • 구름많음거제 13.2℃
기상청 제공

『바람꽃이 오널따라 잘도 곱닥허우다』사진전

향기로움과 그리움을 가득 안은 꽃향유(김성익)’


숲속에서 무리를 이루어 자라는 남방바람꽃(이성권)’


한라산 노루 땅을 지키는 새끼노루귀(이창근)’


한파를 이겨내고 노란 모자를 내민 세복수초(김창욱)’


큰구술붕이(김평일)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