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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로컬 투어 큐레이터 양성 과정’ 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코로나19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도내 관광업계 경력 단절자와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JDC ‘컬 투어 여행 큐레이터 양성 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과정은 JDC가 추진하는 지역 인재양성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제주도내 관광업계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경쟁력 있는 여행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함이다. 과정 주관 및 운영은 아시아 최고의 공정여행 플랫폼인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이 맡는다.


 

모집 대상은 도내 여행, 숙박 등 관광 업계 경력 단절자 및 미취업자다. 양성 교육 과정은 4월부터 11월까지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1회씩(25명 내외) 진행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관광 업계 종사자들의 심이 크다특히 어려워진 도내 관광분야 종사자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제주도내 롱스테이와 힐링여행 등 새로운 관광 트렌드 중심의 여행기획가를 양성하기 위한 이번 과정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제주도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착한여행 홈페이지(www.goodtravel.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02-901-9071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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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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