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수)

  • 구름많음동두천 13.0℃
  • 구름조금강릉 14.2℃
  • 구름많음서울 14.0℃
  • 구름많음대전 15.3℃
  • 맑음대구 16.6℃
  • 맑음울산 14.7℃
  • 흐림광주 15.0℃
  • 구름많음부산 16.4℃
  • 흐림고창 10.5℃
  • 구름많음제주 14.3℃
  • 구름많음강화 10.1℃
  • 흐림보은 14.0℃
  • 구름조금금산 14.4℃
  • 구름조금강진군 12.3℃
  • 맑음경주시 12.8℃
  • 구름많음거제 14.1℃
기상청 제공

일도2동적십자봉사회장 고숙희 취약계층 후원금 전달

고숙희 일도2동적십자봉사회장은 323일 제주적십자사 회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자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일도2동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한다.


 

고숙희 회장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때마다 주변 이웃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낀다앞으로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찾아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숙희 회장은 2011년 일도2동적십자봉사회에 입회하여 현재까지 총 2335시간을 봉사활동에 헌신하고 있으며,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 전달, 희망풍차 결연세대 물품지원, 지역사회아동센터 연계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