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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례초, 세계시민 유니세프 기부

하례초등학교(교장 강혜란) 6학년 학생들은 지난 1223() 세계평화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유니세프 기부운동에 참여하였다.

 

하례초는 2학기 동안 지속적으로 세계시민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6학년 학생들은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지구촌의 한 사람으로서 환경과 분쟁 등 세계적인 문제에 책임의식을 가지고 해결하려는 의지를 키워왔다.


 

특히, 최근에는 세계 각국의 분쟁 사례를 통해 그 원인을 분석하고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의 삶을 분석함으로써 그 해결책을 함께 모색해 보았다.

 

또한, 학생들은 세계 평화를 주제로 UN 연설문을 작성하고 국민의 개념을 넘어서 지구인으로서 지구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지에 대해 발표하였다.

 

그 방법 중 하나로 학생들은 자발적으로 3000원씩 모아서 유니세프에 어린이 구호 기금으로 기부를 하였다.

 

이 금액은 전 세계에 도움이 필요한 어린들의 생존과 인권을 위해 쓰이게 된다.

 

학교관계자는이번 유니세프 어린이지원 기금 기부를 통해 학생들은 머리로만 알고 말하는 세계 평화를 넘어서 직접 실천해 보는 기회를 갖고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였다는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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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트윈, 도령로·노형로 교통혼잡 해소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교차로와 디지털트윈 기반 교통분석시뮬레이션(VISSIM)을 활용해 도령로‧노형로 6.1㎞ 구간의 신호체계를 개선한 결과, 교통 소통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선 구간은 도령로(7호광장~노형오거리), 노형로(노형오거리~무수천사거리)로, 제주시내와 평화로를 연결하는 핵심 교통축이자 대표적인 혼잡구간이다. 자치경찰단은 한국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와 협업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신호체계를 집중적으로 개선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스마트교차로뿐만 아니라 디지털트윈 기반 가상현실 교통분석시뮬레이션(VISSIM)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교차로로 분석·산출한 신호값을 교통분석시뮬레이션(VISSIM)을 활용해 실제 도로상황과 동일한 가상환경에 적용해 사전에 문제점을 검증하고 최적의 신호 운영안을 도출했다. 현장 적용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의 효과 분석 결과, 도령로와 노형로 모두 통행속도 향상, 지체시간 단축, 통행시간 감소 등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평균속도는 개선 전 20.2㎞/h에서 22.0㎞/h로 9.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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