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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어린이 성탄 선물 전달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1223일 건입동 소재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재연)를 방문하여 아동들을 위한 RedCross Santa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선물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후원하는 2020 캠코브러리 작은도서관사업의 일환으로 성탄절을 맞이하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맞춤형 학용품으로 구성된 세트를 전달됐다.

 

오홍식 회장은 코로나19로 가계 상황이 좋지 못한 상황에서 아동들에게 성탄절 선물을 사주는 것도 부모님들에게는 큰 부담일 수 있는 상황에서, 적십자사가 미래의 희망인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문성유)는 새해에는 어린이들이 더욱 밝게 웃을 수 있기를 소망하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함께 아동들을 위한 인도주의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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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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