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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도서관, 드림 직업체험 교실

서귀포도서관(관장 김용진)은 청소년들에게 적성에 맞는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비대면]‘-드림 직업체험 교실1222()23() 2회에 걸처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학생들이 원격 수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이를 지원하고자 제주지역 공공기관과 협업하여 ZOOM을 활용한 실시간 강의로 진행되었다.

 

국립기상과학원 차주완 기상연구관이날씨 연구 및 기상조절기술을 위한 미래직업국가태풍센터 김진상 예보관이국가태풍센터의 역할과 주요업무우주전파센터 권은주 주무관이우주전파환경과 우주전파재난의 이해라는 3가지 주제로 서귀포중학교 7개반 21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은 운영했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미래 직업군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지역의 공공기관 및 학교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상생의 지역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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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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