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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2021년도 1월 1일자 인사 발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2021년도 11일자 지방공무원 207명에 대한 인사를 1223() 발표했다.

 

요 인사로는 고수형 행정국장의 명예퇴직으로 오용탁 교육예산과장이 행정국장으로 승진전보발령 되었으며, 교육예산과장에 박승윤 교육재정과장, 교육행정과장에 임희숙 교육전문위원, 교육시설과장에는 강애선 교육행정과장, 교육훈련 파견에서 복귀하는 송성한 서기관은 소통지원관, 양윤삼 서기관은 교육재정과장으로 각각 전보발령 되었다. 또한 고근 교육시설과장은 제주도서관장으로, 문성인 소통지원관은 교육전문원실로 자리를 옮겼다.

 

방서기관에는 홍순심, 한봉순 사무관 2명이 승진하였으며, 사무관 승진은 안전복지과 현경희 주무관을 포함하여 7명이 승진하였다

 

번 인사는 직무능력 등을 고려한 적재적소 인사배치를 통해 조직의 안정과 발전에 중점을 두었다.


, 이번 인사부터 지방공무원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6급 이하 공무원에 대해서는 내부 시스템을 통해서만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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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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