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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개발 희망나눔 성금 2000만원 기탁

()강용개발(대표 강창용)1218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전달됐으며, 적십자사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코로나19 극복 물품 및 방역활동, 밑반찬 나눔 등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한다.


 

강창용 대표는 코로나19 등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창용 대표는 체조협회장으로서 도내 체육발전을 위한 체조인 양성, 소낭적십자봉사회를 결성해 공부방 만들기, 결연활동,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나눔 활동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에 앞장서고 있다..

 

강용개발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한 매월 정기적 기부, 난치병 학생돕기, 연말 이웃돕기 성금 참여 등 나눔에 헌신한 공로로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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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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