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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아교육진흥원, 유치원 공간구성

제주유아교육진흥원(원장 양축선)은 지난 1216()부터 1218()까지 3회기로 유치원 공간구성을 위한 교원 직무연수(화상)유아 참여 설계를 통한 놀이 공간주제로 실시하였다.

 

코로나19 지역 확산세가 급증하여 화상연수로 운영한 이번 연수는 유치원의 주체인 유아교원이 참여하여 설계하는 교육 공간 구성의 내용으로 실시되었다


 

 

특히, 사례 중심으로 진행 및 추진과정을 알아보면서 관리자 중심의 환경 개선이 아닌 유아가 중심이 되어 개선하는 교육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었다.

 

양축선 제주유아교육진흥원 원장은유치원은 유아를 위한 시설이어야 한다. 유아를 위한 시설이란, 유아가 설계하여 융통성을 갖고 변화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 “참여한다는 것은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이며 교원이 지원해야할 핵심 과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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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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