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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 국내 박물관 최초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JAM)국내 박물관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인 ‘KOSHA-MS’를 획득했다.

 

‘KOSHA-MS’는 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체계 구축을 위해 계획 수립부터 실행, 점검, 환류의 모든 과정에서 운영되는 시스템에 대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산업안전보건법의 요구조건과 국제표준인 ISO45001의 장점을 반영한 기준으로 평가하고 인증하는 최신 안전보건경영체계 인증제도다.


 

JDC는 작년 1223일 본사(엘리트빌딩)‘KOSHA-MS’ 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올해 운영 사업장 중 한 곳인 제주항공우주박물관도 추가로 획득해 재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하는데 성공했다.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를 위해 관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제거하고, 근로자들의 안전보건 교육을 시행하는 등 안전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 국내 박물관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인 ‘KOSHA-MS’를 획득했다.

 

문대림 JDC 이사장제주항공우주박물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으로 국가 안전 공기업으로서 한 발짝 더 다가갔다면세점 등 나머지 사업장들도 인증 획득에 박차를 가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20144월 개관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무재해·무사고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코로나19 대유행 속에도 무확진 기록을 유지하고 있어 안전한 박물관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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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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