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흐림동두천 -1.7℃
  • 맑음강릉 0.6℃
  • 서울 -0.4℃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1.2℃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0.5℃
  • 맑음부산 3.0℃
  • 맑음고창 -2.8℃
  • 구름많음제주 5.2℃
  • 구름많음강화 -1.8℃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안전‧건강마을 만들기 최우수 세화1리, 우수 무릉2리‧ 용흥

서귀포보건소(소장 고인)와 제주대학교 안전건강마을 만들기 사업단(단장 김수영)에서는 지난 18()‘서귀포시 안전건강마을 만들기사업에 대한 비대면 평가대회를 개최하였다.

안전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주민의 안전 및 건강증진 역량을 강화하여 주민이 직접 마을의 안전건강문제를 개선하는 사업으로 올해 시범마을로 3개 마을(제주대학교 공기관 대행)이 선정되어 운영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서귀포시 3개 시범마을(용흥, 세화1, 무릉2) 대표자 및 마을주민, 평가위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줌(ZOOM)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행사로 실시되었으며,2020년 안전건강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결과 보고, 마을별 우수사례 발표 및 동아리 활동내용을 공유하였고, 외부 평가위원(3)이 마을별 성과 발표내용을 종합평가하여 최우수 마을(상금 1백만원, 서귀포시장상)로 세화1, 우수마을(상금 50만원, 서귀포시장상)로 무릉2, 용흥마을을 선정하였다.

고인숙 서귀포보건소장은 내년까지 마을 주민들이 요청하는 안전건강 마을 조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주민역량강화는 물론, 올해 안전건강마을 시범사업 평가를 통해 내년에는 서귀포시 전 지역으로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