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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귀포칠십리축제 전국공모 당선작 선정

서귀포시는 지역 대표축제 서귀포 칠십리축제만의 차별화 프로그램 발굴을 통한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지난 1개월(11.2~12.7)간 실시한2021 서귀포칠십리축제 프로그램 전국공모심사회의(12.11/)를 열고 2개 부문 당선작으로 총 12개작을 선정했다.

2개 부문(언택트, 참여)을 대상으로 구분, 실시된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총 30(언택트 10, 참여 20)의 제안서가 접수됐다.



공모 심사위원회(4/ 행정 및 외부전문가)의 심사 결과 부문별 최우수작은 선정이 안되었으며 부문별 우수 3개작, 장려 3개작을 각 당선작으로 선정(심사위원회 결정사항)했다.

각 당선작은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 부합 및 시민관광객 참여율 제고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발전 가능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당선작은 축제홈페이지(커뮤니티/공지사항) 공지 및 개별 통지됐으며, 부문별 시상금(우수 30만원. 장려 20만원)은 별도 지급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이번 전국공모 부문별 당선작들은 전문가 의견수렴 등 내부 검토를 거쳐 향후 축제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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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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