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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호텔 제주, 웰니스 관광지 선정

위호텔(WE Hotel)의 웰니스센터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1-22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WE 호텔의 웰니스센터가 17년도부터 4년 연속으로 재선정되었다.

 

한국관광공사는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추천 웰니스 관광지 선정을 위해 힐링/명상, 뷰티/스파, 자연/숲치유 등의 테마를 갖춘 시설들에 대한 프로그램 현황과 주요 시설들을 평가했으며, 전문적인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지, 외국인 관광객 수용태세를 갖추고 있는가 그리고 19, 20년의 운영 실적과 향우 계획안을 검토했다.


 

WE 호텔은 대한민국 최초의 관광과 헬스케어 서비스를 융합한 맞춤형 헬스리조트로써 제주의 맑은 물과 한라산의 청정 에너지를 듬뿍 품고있는 건강과 힐링을 위한 최상의 장소에 자리하고 있다.

 

그리고 103개의 고급스러운 객실, 최대 24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회장, 제주 현지의 시선한 식자재를 이용한 건강한 웰빙 레스토랑, 라이브 연주와 한라산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로비라운지, 한라산은 물론이고 넓은 바다의 전경과 아름다운 석양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 20만 평방미터에 달하는 청정 숲과 연못, 곶자왈, 돌담길로 이루어진 산책로 등의 부대 시설이 갖춰져 있다.

 

또한 웰니스 센터에서는 제주의 물, 그 중에서도 바나듐, 셀레늄, 중탄산 등 건강의 회복과 증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천연화산암반수를 이용한 다양한 수()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스파를 넘어 WE병원의 헬스케어 서비스가 결합된 메디컬스파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전문적이고 과학적으로 내 몸의 면역력과 건강을 개선 시키는 특별한 메디컬스파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제주관광공사 주관 제주 웰니스 관광지 15에 이어 이번 추천 웰니스 관광의 선정은 WE 호텔이 보유한 청정 숲과 천연화산암반수를 활용한 차원이 다른 아쿠아 테라피 프로그램과 메디컬 스파 프로그램, 한라산의 자연을 그대로 담아 낸 숲 산책로에서 진행되는 힐링 포레스트 테라피, 청정 제주의 식자재를 사용한 다양한 헬스푸드, 그리고 5성 서비스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메디-(Medi-Well) 원스톱 웰니스 플랫폼이 인정된 결과다.

 

호텔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힐링, 치유, 안전여행이 소비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나는 계절,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좋은 WE호텔의 웰니스 프로그램과 제주의 힐링, 치유 여행을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064-730-1200 또는 홈페이지(www.wehotel.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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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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