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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수산 제주광어 어묵 100세트 지원

영림수산(대표 고민철, 현행숙)1210일 적십자사 앞마당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제주광어 어묵 10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도민들이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노인, 청소년, 장애인 사회복지시설에 어묵세트를 지원한다.


 

고민철 대표는 코로나19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사회복지시설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민철 대표는 제주양식포럼 회장을 수행하며 제주양식사업 육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성금기탁, 물품기탁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나눔활동에 헌신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바 있다.

 

영림수산 제주광어 어묵은 살아있는 제주광어로 만든 프리미엄 어묵으로서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의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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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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