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많음동두천 -3.7℃
  • 구름조금강릉 -0.7℃
  • 구름많음서울 -4.3℃
  • 흐림대전 -1.6℃
  • 흐림대구 -0.3℃
  • 구름많음울산 0.0℃
  • 흐림광주 0.6℃
  • 흐림부산 1.1℃
  • 흐림고창 -1.0℃
  • 흐림제주 4.1℃
  • 구름많음강화 -4.4℃
  • 구름많음보은 -1.9℃
  • 흐림금산 -1.9℃
  • 흐림강진군 0.5℃
  • 구름많음경주시 0.3℃
  • 구름많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한전KDN, 200만원 상당 PC 지원

전력IT 공기업 한전KDN의 제주지역사업처(처장 백상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을 통해 200만원 상당의 PC 2대를 지원하였다.

 

아동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학습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직원들이 사용하는 사무용 PC로 아이들이 온라인 학습 및 온라인 과제를 제출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대정골지역아동센터에 PC 2대를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금번 지원을 통해 대정골지역아동센터에 아동 학습용 PC2대 지원되어 온라인 학습 공간이 마련되었다.

 

앞으로 원격수업 및 온라인 과제 제출 등 센터 내에서도 온라인 학습이 가능하여 학습공백과 격차를 줄이고 원활하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DN제주지역사업처 백상훈 처장은 온라인 학습이 확대되고 있는 시기에 맞춰 아이들이 PC를 활용하여 정보를 검색하고 원격 수업에 잘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KDN은 지난 11월에 홍익아동복지센터에 ITPC실 구축을 위한 후원금 18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제주도내 아동복지시설에 PC 장비 및 온라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