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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수협-적십자사 아름다운 동행

서귀포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미자)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회장 오홍식)128일 서귀포수협 소회의실에서 나눔 실천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도주의 활동의 동반자로서 재난안전, 사회봉사, 기부문화 확산, 사랑의 헌혈 등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


 

서귀포수협 임직원 30여명은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동참해 정기적으로 후원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으며 적십자사는 서귀포지역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한다.

 

김미자 조합장은 적십자사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앞장서왔다협약을 통해 서귀포지역의 나눔 활동이 활발히 전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귀포수협은 2018년 수협재단에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어업인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서귀포바다 지킴이 환경정화, 코로나19 극복 및 이웃사랑 성금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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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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