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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서귀포시 공영버스운전원 30명 공채

서귀포시에서는 127일부터 16일까지 2021년도 상반기 공영버스 운전원(기간제근로자) 공개채용 공고문을 서귀포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공영버스운전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인원은 30(기간제근로자).

지원대상은 공영버스 운전원으로서 품위를 유지하고 성실한 업무 수행이 가능한 자로 제주특별자치도 기간제근로자 취업규정9조에 의거 채용결격 사유에 해당되지 않아야 하고, 1종 대형면허 및 버스운전자격증을 소지하고 있고, 공고일 현재 도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55세 이상 ~ 65세 이하인 자에 한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채용기간은 202111일부터 630일까지이며, 근무시간은 12교대 주 540시간이고, 주로 서귀포시 읍·면지역 공영버스를 운행하게 되다.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일반게시판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문의처 760-3113~4)

김용춘 서귀포시 교통행정과장은성실하고 친절한 공영버스 운전원을 채용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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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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