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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제9기 SNS 서포터즈’모집

서귀포시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시정 및 지역 홍보 강화를 위해 9SNS 서포터즈를 지난 7()부터 모집하고 있다.

모집 기간은 1218()까지로, 개인 SNS를 운영하면서 현장 취재 등을 통해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 시민이나 관내 직장인 등 서귀포시 거주자면 신청할 수 있다.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1년간 서귀포시의 주요 정책 및 행사 홍보는 물론 문화와 여행, 명소, 생활정보 등 지역의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하여 서귀포시의 가치와 매력을 알려 나가게 된다.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서귀포시 홈페이지(www.seogwipo.go.kr) 또는 공식 블로그(blog.naver.com/seogwipo-si)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jejuhsk@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다른 시도 SNS 서포터즈(시민기자단)와 중복 활동은 불가하다.

서귀포시는 서포터즈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현장 취재 지원과 주요 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채택된 콘텐츠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계획이다.

김용국 서귀포시 공보실장은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면서 이번 SNS 서포터즈 모집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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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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