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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제9기 SNS 서포터즈’모집

서귀포시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시정 및 지역 홍보 강화를 위해 9SNS 서포터즈를 지난 7()부터 모집하고 있다.

모집 기간은 1218()까지로, 개인 SNS를 운영하면서 현장 취재 등을 통해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 시민이나 관내 직장인 등 서귀포시 거주자면 신청할 수 있다.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1년간 서귀포시의 주요 정책 및 행사 홍보는 물론 문화와 여행, 명소, 생활정보 등 지역의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하여 서귀포시의 가치와 매력을 알려 나가게 된다.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서귀포시 홈페이지(www.seogwipo.go.kr) 또는 공식 블로그(blog.naver.com/seogwipo-si)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jejuhsk@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다른 시도 SNS 서포터즈(시민기자단)와 중복 활동은 불가하다.

서귀포시는 서포터즈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현장 취재 지원과 주요 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채택된 콘텐츠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계획이다.

김용국 서귀포시 공보실장은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면서 이번 SNS 서포터즈 모집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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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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