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많음동두천 -3.7℃
  • 구름조금강릉 -0.7℃
  • 구름많음서울 -4.3℃
  • 흐림대전 -1.6℃
  • 흐림대구 -0.3℃
  • 구름많음울산 0.0℃
  • 흐림광주 0.6℃
  • 흐림부산 1.1℃
  • 흐림고창 -1.0℃
  • 흐림제주 4.1℃
  • 구름많음강화 -4.4℃
  • 구름많음보은 -1.9℃
  • 흐림금산 -1.9℃
  • 흐림강진군 0.5℃
  • 구름많음경주시 0.3℃
  • 구름많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서귀포 2021년 드론 이용 농약방제 대행비 지원

서귀포시2020드론 이용 농약방제 대행비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2291650ha에 지원하여 농업인력의 고령화와 일손부족을 해결하는데 일조하였다.

내년에도 총사업비 11600만원을 확보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추진 시 농가들의 업체 선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드론방제 업체를 미리 공모하여 농가들이 쉽게 방제업체를 선택할 수 있게 하였다. 방제업체 공모 기간은 122일부터 10일까지며 등록 신청서, 드론 사용사업 등록증, 드론 조종자 자격증만 제출하면 사업에 참여 업체로 선정된다.

또한, 2~5월에도 드론 방제 대행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추진 시기를 빨리 해달라는 농가의 요청으로 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1211일부터 28일까지 받는다.

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받으며 지원단가는 올해와 동일한 3.318원을 지원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드론 방제 대행비 지원사업은 인력방제에 비해 1/3정도 시간이 절감되어 농업인력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을 해결하는 사업으로 농가 경영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