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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영재교육원 종합 발표회

제주학생문화원(원장 강혜순)은 지난 125()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 및 전시실에서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기량을 발표하는 종합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초등음악 발표회는 국악 모듬북과 소금 합주를 시작으로 피아노, 바이올린, 클라리넷, 바이올린, 플루트, 성악, 드럼 등 전공별 개인발표가 이루어졌고, ‘O!, Sole Mio’기악 전체 합주를 마지막으로 흥겨운 무대가 마무리되었다.


 

초등미술 산출물 전시회는 발상과 디자인, 평면조형, 공간조형, 서양화, 한국화, 애니메이션, 입체조형 등 연간 교육과정에 근거하여 창작한 개인별 작품과 협업 작품 등 다양한 산출물로 이루어졌다.

 

이번 종합 발표회는 학부모들에게 일 년 동안 성장한 실력을 보여주고,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예술적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가질 목적으로 계획이 이루어졌으나 코로나 19 상황 악화로 아쉽게도 학부모들이 현장 관람은 이루어지지 못했고, 이를 대체로 음악 발표회는 동영상 녹화를 하고, 미술은 전시작품들을 도록으로 제작하여 학부모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강혜순 원장은 예술 영재 학생들의 열정과 꿈을 격려하고 예비 예술가로서의 인성과 자질을 지닌 창의적인 예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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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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