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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체육인 인권감수성 역량강화 첫 랜선 토론회 성공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은 125() 14시에 DWB 다목적룸에서 장애인체육인 인권감수성 향상과 역량강화를 위한 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제주특별자치도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안창남위원장 축사를 시작으로 장애인 공공스포츠 클럽 및 체력인증센터 필요성과 효과, 장애인 레저스포츠 참여자의 환경·활동 제약 요인, 스포츠 인권 현주소, 제주도 장애인스포츠와 인권에 대한 강연, 토론 및 질의 순서로 진행 되였다.

    


 

토론 의제는 제주 장애인스포츠 인권향상에 대하여 랜선 참가자들이 궁금한 내용 혹은 의견을 자유롭게 얘기하고 강연자들에게 질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였다.

 

토론회 좌장은 제주특별자치도 보건복지안전위원회 고은실 의원이 맡았으며, 랜선 참가자 70, 대면 참가자 30명이 인권에 대해 90분 동안 열띤 토론을 벌였다.

 

랜선으로 하는 첫 토론회로 다소 지루하고 집중이 안될거라 생각했지만 많은 랜선 참가자들이 흥미있고 재밌는 토론회였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제주장애인체육발전 포럼 이사장(양용석)은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장애인선수들의 인권향상과 권리증진 그리고 장애인 체육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사)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 홈페이지(www.jdadf.org)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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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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